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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관’ 이성민의 폼과 허세 사이 “서민형 히어로에 끌렸다”

[비즈엔터 정시우 기자]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성민 조진웅 김성균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로컬수사극 ‘보안관’(감독 김형주, 제작 ㈜영화사 월광, ㈜사나이픽처스)이 오지랖으로 무장한 동네 보안관 ‘대호’로 변신한 이성민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보안관’은 부산 기장을 무대로,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가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를 홀로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로컬수사극.

영화 ‘변호인’과 ‘군도:민란의 시대’, 드라마 ‘미생’ 등을 통해 신뢰감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배우 이성민이 ‘보안관’에서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기장 토박이 ‘대호’로 분해 지금까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함께 공개된 스틸은 멋스러운 보잉 선글라스를 끼고 한 입 깨문 사과를 든 채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온 동네를 누비는 모습부터 쫙 붙은 쫄티를 입고 외제차 위에 올라타 한껏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는 모습까지. ‘폼’과 ‘허세’의 경계를 넘나드는 모습을 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이성민이 그려낼 ‘대호’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성민은 “도전을 해볼 수 있는 캐릭터였고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서민형 히어로라는 점이 굉장히 끌렸다”며 새롭게 도전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군도: 민란의 시대’의 조감독이었던 김형주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 ‘보완관’은 5월 초 관객을 만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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