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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첫 장르물 '피고인', 선배들 조언 덕에 많이 배워"

[비즈엔터 김예슬 기자]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서은혜 역으로 분한 소녀시대 유리(사진=SBS)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서은혜 역으로 분한 소녀시대 유리(사진=SBS)

소녀시대 유리가 '피고인' 종영 소감을 밝혔다.

21일 마지막 회를 남겨두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 정동윤)에서 변호사 서은혜 역으로 열연을 펼친 권유리는 이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

"피고인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운을 뗀 유리는 "제작진 분들과 선배님들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이번 작품은 정말 잊지 못 할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감사 인사와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특히 첫 장르물 도전이라 걱정 반, 기대 반이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작품"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유리는 또 "더욱 나아진 모습 보여 드리려고 노력할테니 앞으로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피고인'에서 유리는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박정우(지성 분)의 무죄 입증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국선 변호사 서은혜로 분해 열연했다. 특히 그는 정의와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를 표현, 박정우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극에 재미를 더했다.

소녀시대 멤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리는 '패션왕', '동네의 영웅',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등 작품에 출연하며 가수활동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발돋움했다. '피고인'에서도 호연을 펼친 만큼 그의 차기작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피고인'은 매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월화극 최강자로 우뚝 섰다. 20일 방송된 17회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27%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마지막회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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