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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김옥빈-신하균, ‘악녀’에선 무슨 사연

[비즈엔터 정시우 기자]

(사진=NEW 제공)
(사진=NEW 제공)

영화 '악녀'가 해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올해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

20일 공개된 해외 포스터 2종은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김옥빈)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모든 타겟을 처리하고 쓰러진 사람들 사이를 걷는 ‘숙희’의 뒷모습은 최정예 킬러다운 강렬한 포스와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가로형 포스터에서는 강렬한 눈빛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숙희’와 총구가 자신의 심장을 겨누고 있음에도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중상’(신하균)의 모습이 대비를 이룬다. 자신을 킬러로 키운 남자에게 총을 겨눌 수밖에 없는 그녀의 숨겨진 사연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내가 살인범이다', '우린 액션배우다'를 만든 정병길 감독의 신작 '악녀'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주목받고 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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