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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시대, ‘대립군’이 던지는 의미…‘누가 왕을 일깨우고, 나라를 세우는가’

[비즈엔터 정시우 기자]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제공)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제공)

영화 ‘대립군’이 파이널 포스터를 공개했다. 대립군의 수장 이정재와 광해 여진구의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대립군’은 1592년 임진왜란, 명나라로 피란한 임금 선조를 대신해 임시조정 ‘분조(分朝)’를 이끌게 된 세자 ‘광해’와 생존을 위해 남의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이 참혹한 전쟁에 맞서 운명을 함께 나눈 이야기를 그린 작품.

17일 공개된 ‘대립군’ 파이널 포스터는 대립군의 수장 토우 역의 이정재와 광해 역의 여진구얼굴이 서로 교차되며 대립(代立)이란 뜻을 비주얼로 독특하게 해석했다. 남을 대신한 운명을 가진 이 둘은 전장 속 뜨거운 운명의 교감과 함께 새로운 리더에 대한 의미를 대신 전한다.

이와 함께 ‘누가 왕을 일깨우고, 나라를 세우는가’는 조선 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 임진왜란 속, 민초들이 왜군에 맞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왕과 함께 해야했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대립군’은 5월 31일 관객을 만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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