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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흡연' 탑, 병원 치료 중 SNS '좋아요'…여론 싸늘

[비즈엔터 김지혜 기자]

▲그룹 빅뱅 탑(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빅뱅 탑(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대마초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그룹 빅뱅 탑(30·본명 최승현)이 치료 과정에서 SNS 활동한 흔적이 포착돼 비난이 일고 있다.

탑은 지난 16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한 외국 아티스트 게시물에 '좋아요' 버튼을 눌렀다. 이를 포착한 한 네티즌이 그의 SNS 활동을 캡처했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순식간에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소식이 전해지자 여론의 반응은 싸늘하다. "한가롭게 인스타그램을 하고 있을 때인 줄 아나보네", "그럼 휠체어는 왜 타고 나온 건지" 등의 비판이 줄을 잇고 있다. 팬들조차 "이쯤 되면 SNS를 비공개로 돌려라. 내가 다 못봐주겠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탑은 비난을 의식한 듯 곧장 '좋아요'를 취소했지만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차갑다.

탑은 지난해 10월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출신 한 모 씨와 함께 대마를 4차례 불법 흡연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그는 지난 6일 신경안정제 과다 복용으로 중환자실에 입원, 나흘 만에 퇴원해 현재 다른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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