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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 tvN 신작 '명불허전' 합류…김남길과 대립각 예고

[비즈엔터 김예슬 기자]

▲오대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오대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오대환이 '명불허전'에 합류한다.

20일 오대환 소속사 JI&H 미디어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주말드라마 '명불허전'에 배우 오대환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명불허전'은 조선의 침술 대가 허임과 현대의 '차도녀' 의사 최연경이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조선왕복 메디활극을 그린다. 앞서 주인공으로 김남길, 김아중이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오대환이 연기할 두칠은 허임(김남길 분)의 목숨을 쫓는 인물이다. 허임이 현대로 타임슬립하게 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캐릭터다.

오대환은 OCN '38사기동대', MBC '쇼핑왕 루이'와 '자체발광 오피스', SBS '피고인' 등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또 영화 '더킹', 연극 '스페셜 라이어' 등 스크린과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매 작품마다 시선을 휘어잡는 존재감을 보여줬던 오대환이 '명불허전'에서는 어떤 활약을 할 지 지켜볼 일이다.

소속사 측은 "'명불허전'을 통해 오대환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오대환의 연기를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명불허전'은 '비밀의 숲'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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