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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근, ‘불후의 명곡’ 출연 소감 전해 “15년 만에 KBS”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가수 고재근이 15년 만에 KBS 방송에 출연한 것을 기념하며 '불후의 명곡' 출연진들과 사진을 남겼다.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고재근이 15년 만에 KBS 방송에 출연한 것을 기념하며 '불후의 명곡' 출연진들과 사진을 남겼다. (사진=인스타그램)

고재근이 '불후의 명곡' 출연 후기를 전했다.

지난 15일 가수 고재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후의명곡 KBS 박상민, 김설, 소냐, 오마이걸, 고재근, 15년 만에 KBS 방송 출연"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재근은 이어진 글에서 "'불후의 명곡' 첫 출연했는데 다행히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로 큰 힘을 얻었습니다. 첫 출연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무대를 준비했는데 조금 긴장도 했고, 아쉬움은 남지만 다음 기회에는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보다 더 무대에서 돋보인 귀염둥이 '설이' 너무 고마웠어. 그리고 15년만에 KBS 출연 기회를 주신 불후 제작진과 MC, 출연진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KBS2 '불후의 명곡' 출연 소감을 남겼다.

그는 더불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박상민, 오마이걸, 쏘냐에 대해 "박상민 선배님, 천천히 오라고 하셨는데 바로 와서 죄송합니다. 오마이걸 정말정말 비타민, 활력소, 쏘냐,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보컬, 안쏘냐?"라며 농담 섞인 말도 전하기도 했다.

앞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선 작곡가 고 박시춘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고재근은 현인의 곡 '굳세어라 금순아'의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우승은 '신라의 달밤'을 선곡한 유성은, 봉구가 차지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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