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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가 전하는 알쓸신잡 ‘덩케르크’

[비즈엔터 정시우 기자]

김영하 작가가 덩케르크 알리기에 나섰다.

17일 오후 워너브라더스는 '김영하가 작가가 알려주눈 '덩케르크'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예능프로그램 ‘알쓸신잡’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영하 작가는 평소 전쟁사와 ‘덩케르크 철수작전’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는 후문.

이에 김영하 작가는 ‘덩케르크 철수작전’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 사건이 세계 역사에서 가지는 의미를 전했다.

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실화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아리스토 텔레스의 말을 인용해 사실성의 추구에 대한 이유와 이 사건을 소재로 다룬 것이 2차 세계대전을 다룬 다른 영화들과 어떻게 차별화 되는지 극찬했다.

김영하 작가는 18일 오후 7시30분 전국 CGV 17개 극장에서 진행되는 '덩케르크' 스타 라이브톡에서 영상보다 더욱 풍부한 얘기를 나눌 예정이다. CGV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촬영되며 CGV강변, 광주터미널, 구로, 대구, 대전, 동수원 등지에서 생중계된다.

‘덩케르크’는 1940년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여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사상 최대의 탈출 작전을 그린 실화.

놀란 감독은 ‘인셉션’ ‘인터스텔라’ 등 전작들에서 자유자재로 시간과 공간을 재구성했던 것처럼 ‘덩케르크’에서도 역시 해변에서의 일주일, 바다에서의 하루, 하늘에서의 한 시간이라는 교차하는 놀라운 구성과 편집으로 실화의 시간을 재구성했다.

리얼리즘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1천 3백여 명의 배우가 출연했고 실제 덩케르크 작전에 참여한 민간 선박 13척과 스핏파이어 전투기를 동원했고 IMAX와 65mm 필름 카메라로 촬영했다.

영화는 20일 2D, IMAX 2D, 4DX 버전으로 개봉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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