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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롤러보이 정체는 박용인, "어머님께 미안한 마음"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MBC '복면가왕')
(▲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롤러보이의 정체는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이었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에 도전하는 영희와 그에 맞서는 복면가수 4인의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은 마돈나와 롤러보이의 대결이었다. 마돈나는 마야의 '진달래꽃'을 선곡했다. 롤러보이는 izi의 '응급실'을 불렀다.

마돈나는 특유의 창법으로 '진달래꽃'을 파워풀하게 소화해냈다. 롤러보이는 '응급실'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해내 많은 관객들을 추억에 젖게 만들었다.

이번 라운드의 승자는 마돈나였다. 57대 42로 아쉽게 패배한 롤러보이는 '꿀성대'의 대표주자인 어반자카파 박용인이었다.

박용인은 "힘든시절 어머니께 치킨을 먹고 싶다고 15,000원을 달라고 했는데, 돈을 더 보내면서 '두마리 사먹어'라고 하셨다"라며 "지금 떨어져서 살고 있는데, 콘서트 오실때마다 눈물을 흘리신다"라고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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