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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강세, 현아 효과 어디까지 갈까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현아(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의 솔로 컴백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의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큐브엔터가 23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전일 대비 6.67%(150원) 상승한 2400 원에 거래되고 있다. 큐브엔터는 이날 오후 한 때 11.78% 올라 2515원까지 거래되기도 했다.

큐브엔터의 주가 상승은 지난 14일 현아의 컴백 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줄곧 상승 곡선을 그려오고 있다. 14일 종가 1960원이었던 주식이 거래일 엿세 만에 2500원대까지 뛰어올랐다.

현아의 새 앨범은 오는 29일 공개된다. 타이틀곡 'BABE'(베베)는 신사동 호랭이, 범이낭이가 작곡하고 현아가 직접 작사를 맡아 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아가 컴백 막바지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하면서 기대감을 더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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