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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 예고, 홍종현 윤아에 "잘 지내십시오"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왕은 사랑한다' 예고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는 왕린(홍종현 분)이 왕원(임시완 분)과 은산(임윤아 분) 곁은 떠나는 모습이 예고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원성공주(장영남 분)의 함정에 빠진 왕린은 결국 왕원세자와 은산의 곁은 떠나는 장면이 그려진다.

왕원은 8년 전 성죽재 사건을 파헤치는 게 일파만파로 일이 커지자 은산에게 그냥 덮자고 설득한다. 왕원은 "그냥 다 덮고 없던 일로 하자. 안 되겠니?"라고 말하지만, 은산은 "날 속였습니다. 그래서 안 될 것 같습니다"라고 대답한다.

또 원성공주는 마침내 왕린과 은산의 관계를 의심한다.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왕린과 은산을 본 원성공주는 왕원에게 "그 아이가 왕린을 보는 눈을 봤습니다. 왕린이 그 아이를 보는 눈을 봤습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왕원은 왕린을 두둔한다. "내가 마음에 둔 여인을 린이 여인으로 볼 리 없습니다"라고 대답한 것. 왕린은 마침내 몽골로 떠나게 된다. 이에 왕린은 세자에게 "아프지 마요"라고 인사한다.

왕린이 떠나는 것을 알게 된 은산은 어머니의 무덤을 찾아 오열하면서 "무사히 다녀 오십시요"라고 멀리서 인사를 전한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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