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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여자' 오지은, 최윤소 미행했지만... 아버지 없었다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KBS2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
(▲KBS2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

'이름없는 여자' 서지석이 최윤소와 함께 한갑수를 다른곳으로 옮겼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에서는 구해주(최윤소 분)을 쫓아간 손여리(오지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손여리의 아버지 손주호(한갑수 분)은 구해주의 의해 계단에서 굴렀다. 이에 김무열이 병원으로 입원시켰다. 손여리는 이후 아버지를 찾았고, 구해주의 이상한 행동으로 그의 뒤를 미행했다.

병원으로 향한 구해주는 급하게 병실로 들어갔고, 손여리 역시 따라 들어왔다. 손여리는 "우리 아버지 어디갔어?"라며 침대를 뒤졌고, 누워있는 건 바로 김무열. 당황한 손여리는 "네가 우리 아버지 숨겼지?"라고 분노했지만 구해주는 "뭐하는 짓이냐"라며 연기했다.

손여리가 나간 자리에서 김무열은 "다행히 다른 병실로 손주호 아저씨를 옮겨놨다"라며 또 다른 계획을 꾸몄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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