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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 결혼식 연기 “9월 이후 예정” (공식입장)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박유천(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박유천(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JYJ 박유천과 연인 황하나 씨의 결혼식이 연기됐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비즈엔터에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연기됐다”면서 “9월 이후 진행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예식 연기 이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당초 박유천은 이달 10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 씨와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20일로 미룬 바 있다. 결혼식을 일주일 여 앞두고 또 한 번 예식을 미루면서 그 배경에 대해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달 25일 소집해제 했으며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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