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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 2번째 결혼 연기, 악성 추측만 '솔솔'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박유천(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박유천(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JYJ 멤버 박유천과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2번째 결혼을 연기했다는 소식이 불거지면서 조심스럽게 파경설까지 불거지고 있다.

12일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결혼이 연기 돼 9월 이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래 박유천은 지난 10일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20일로 연기됐다. 하지만 이번에 또 한차례 연기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측은 말을 아끼는 상황이다.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공식적인 결혼 연기 이유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파경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박유천, 황하나 커플은 결혼 발표 후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파워 블로거인 황하나는 자신의 SNS에 박유천이 해준 이벤트 등의 인증샷을 게재하면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유천 역시 팔뚝에 문신까지 하면서 황하나에 대한 마음을 보여줬다.

결혼 발표 후 논란도 함께 겪었던 황하나였다. 특히 박유천이 SNS를 통해 직접 성추문 이후 심경과 사과를 전할 때, 황하나도 함께 글을 게재했다가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기도 했다.

세간의 관심, 반응과 상관없이 결혼 한복을 맞추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하는 등 차근차근 예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던 황하나였다. 하지만 결혼이 두차례나 연기되면서 황하나, 박유천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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