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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레전드의 귀환” 슈퍼주니어, 11월 6일 컴백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슈퍼주니어 컴백 디데이 카운터(사진=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컴백 디데이 카운터(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가 11월 6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이 알리며 컴백 예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울러 컴백 디데이 카운터를 가동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슈퍼주니어의 컴백은 2015년 스페셜 음반 발매 이후 2년 2개월 만으로, 이번 음반은 데뷔 12주년 기념일에 맞춰 발매돼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복무 중인 려욱 규현, 자숙 중인 신동, 팬들의 반발로 음반 불참을 알린 성민을 제외하고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총 7인이 음반 활동에 참여한다.

앞서 ‘쏘리쏘리’를 대히트시키며 아시아권 국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슈퍼주니어가 새 음반을 통해 다시 한 번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오랜만의 단체 활동인 만큼,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면서 “슈퍼주니어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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