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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류화영 “촬영 중 사고…2억원 짜리 카메라 망가져”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매드독' 류화영(사진=네이버 V LIVE)
▲'매드독' 류화영(사진=네이버 V LIVE)

'매드독' 류화영이 촬영 중 사고에 대해 전했다.

10일 오후 7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 배우 류화영, 유지태, 우도환이 예비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화영은 이날 "자동차와 카메라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며 '매드독' 촬영 중 사고가 났음을 밝혔다.

이어 류화영은 "사고는 크게 났는데 몸은 멀쩡하더라. 무려 2억원 짜리 카메라가 망가졌다고 들었다"며 "사고가 나는 와중에 운전 핸들을 돌려 가운데로 부딪히려고 노력했다"고 말해 유지태, 우도환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류화영, 유지태, 우도환, 김혜성, 홍수현 등이 출연하는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은 보험 범죄 조사팀인 '매드독'의 활약을 통해 답답한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내는 작품으로 1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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