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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휘영 “미국서 가위 눌려…귀신이 랩 하더라”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보이그룹 SF9(사진=FNC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SF9(사진=FNC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SF9 휘영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가위에 눌렸던 경험을 털어놨다.

SF9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음반 ‘나잇츠 오브 더 선(Knights of the Su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비화를 밝혔다.

휘영은 귀신을 봤던 일화를 공개하며 대박을 점쳤다. 그는 “우리가 묵던 호텔이 200년가량 된 곳이라고 했다. 첫 날 잠을 자는데 이상하게 가위에 눌렸다. 옆을 보니 귀신이 랩을 하고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휘영은 또한 “그런데 음반 준비 중 귀신이 나오면 그 음반이 잘 된다고 해서 뜻깊게 여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원은 또 다른 대박 징조로 ‘개기일식’을 꼽았다. 그는 “우리가 미국에 갔을 때 99년 만에 개기일식이 일어났다. 대박 징조가 아닌가 기대하면서 촬영에 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잇츠 오브 더 선’은 SF9이 6개월 여 만에 내놓는 새 음반으로 타이틀곡 ‘오솔레미오’를 비롯해 총 6개 트랙이 수록돼 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라틴팝 장르에 도전,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SF9은 이날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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