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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오종혁, 상어 먹이주기 도전 “숨 안쉬어져”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정글의법칙' 오종혁(사진=SBS)
▲'정글의법칙' 오종혁(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 오종혁이 상어 먹이주기에 나섰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 네번째 이야기에서는 오종혁이 철장 없는 수중에서 상어 먹이주기에 앞장선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종혁은 깊은 수심에서 상어를 직접 본 뒤 "셀 수가 없었다. 저도 처음엔 멀리서 보고 있다가 저도 모르게 가이드를 따라 갔다. 상어들이 코 앞으로 지나갔다"며 후기를 알렸다.

오종혁은 이어 "3~4M 되는 상어들이 옆으로 지나가는데 심장이 두근대면서 숨이 안 쉬어졌다. 손에 철장갑을 끼고 물에 들어갔다. 상어 이빨로 인한 위험에 대비한 장갑을 낀 거다. 물 속에서 들으면 상어가 다른 생선 머리 뼈를 씹는 소리가 들린다. 내 바로 앞에서 딱 먹이만 물고 가더라. 숨도 안 쉬어졌다"고 공포감을 전했다.

그는 급박했던 상황에 대해서도 "가이드도 위험한 상황을 감지했는지 쇠 막대기로 상어를 계속 밀었었다. 아무리 사람이 밀어낸다고 해도 물 속에서 상어가 제일 세다. 가이드들은 흔히 겪는 일이겠지만 제가 언제 상어를 바로 앞에서 볼까 생각했다"고 만감이 교차한 당시에 대해 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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