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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日 부도칸+닉쿤 亞 팬미팅...2PM 솔로도 잘나가네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우영, 닉쿤, 찬성, 준호, 준케이(사진=JYP엔터테인먼트)
▲우영, 닉쿤, 찬성, 준호, 준케이(사진=JYP엔터테인먼트)

2PM 멤버들이 솔로 활동으로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2PM 우영이 일본 부도칸에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며, 닉쿤도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단독으로 연다"고 밝혔다.

2PM은 택연의 입대로 인해 개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우영은 일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일본에서 발매된 우영의 미니 2집 앨범 '마다보쿠와...'는 현지 최대 레코드사 타워레코드의 주간 앨범 차트 정상 및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위클리 앨범차트 2위에도 등극했다. 지난 9월 29일부터 일본 나고야, 후쿠오카, 도쿄, 오사카 등을 순회했던 그는 다음달 5~6일 부도칸에서 파이널 콘서트를 연다.

우영 외에 준케이, 준호도 지난 3일 니혼TV 초청으로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진행된 합동 공연에 모습을 드러냈다.

준호의 경우 7월 26일 일본서 5번째 솔로 미니앨범 '2017 S/S'를 발매하고 오리콘 위클리차트 2위에 오르며 솔로가수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6개 도시 14회 공연의 솔로투어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국내에서는 9월 첫 솔로 미니앨범 'CANVAS'를 발표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아울러 현재는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첫 주연을 맡아 촬영 중이다.

닉쿤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오는 29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한국, 일본 오사카, 태국, 중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닉쿤이 처음으로 갖는 단독 팬미팅 투어 '쿤비테이션(Khunvitation)'은 닉쿤 본인을 의미하는 'KHUN'과 초대의 뜻 'invitation'을 합성한 것으로 오랫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향한 '닉쿤의 초대'라는 콘셉트다.

찬성은 연기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올해 KBS2 '7일의 왕비'에서 서노 역을 맡으며 첫 사극에 도전해 합격점을 받았다. 또 뮤지컬 '알타보이즈' 일본 공연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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