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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서현진♥양세종 불 붙자 시청률 상승…오름세 박차

[비즈엔터 김예슬 기자]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사랑의 온도'가 다시 시청률 청신호를 켰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시청률은 전국 기준 33회 6.4%, 34회 7.3%(이하 동일기준)로 각각 집계됐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7.0%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현수(서현진 분)와 온정선(양세종 분)이 다시 서로에 대한 마음을 깨닫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수는 자신에 대한 마음을 숨기는 온정선에 복잡한 마음을 갖고 그의 프러포즈를 거절했으나, 온정선과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집필하며 그에 대한 미안함과 확신을 갖게 됐다. 온정선 또한 홍콩 출국을 앞두고 이현수에 대한 마음이 커져 공항버스를 뒤로 한 채 이현수를 만나러 갔다.

앞서 '사랑의 온도'는 지지부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에 뭇매를 맞았다. 특히 여주인공 역할의 서현진이 극 중 김재욱과 양세종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답답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따라 자연히 시청률도 하락했다.

하지만 종영을 한 주 앞두고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극 중 서현진과 양세종의 사랑이 다시금 불 붙으며 앞으로의 전개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 같은 전개 방향의 변화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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