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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뮤직, 블락비 소속사에 지분 투자 “글로벌 진출 지원”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소니뮤직 아시아총괄 데니스 핸들린 경 회장(왼쪽)과 KQ엔터테인먼트 김규욱 대표(사진=KQ엔터테인먼트)
▲소니뮤직 아시아총괄 데니스 핸들린 경 회장(왼쪽)과 KQ엔터테인먼트 김규욱 대표(사진=KQ엔터테인먼트)

소니뮤직이 KQ엔터테인먼트와 지분 투자를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소니뮤직은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유통, 마케팅 등 음악 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아이돌, 힙합 및 알엔비 음악을 글로벌 시장에 내놓아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KQ 엔터테인먼트 또한 소니뮤직과 함께 향후 음반 및 음원 유통뿐만 아니라 소니 뮤직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함께 활발한 해외 활동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소니뮤직 아시아총괄 데니스 핸들린 경 회장은 “KQ엔터테인먼트가 아시아를 넘어, 남미, 북미, 유럽권으로 진출, 글로벌 레이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전 세계 각 국가의 넘버원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는 소니뮤직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아티스트간 컬래버레이션 또한 공격적으로 진행하려 한다”고 전했다.

KQ엔터테인먼트 김규욱 대표는 “본 계약은 K팝이 전 세계적인 음악 장르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는 반증이며 또한 KQ엔터테인먼트의 음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의 결과물이다. 당사는 본 계약을 계기로 보다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설 것이며, 향후 소니뮤직과의 시너지를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프로젝트들을 기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Q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 그룹 블락비, 싱어송라이터 베이빌론, 이든, 루시, 그룹 SS501 허영생 등이 소속된 음악 레이블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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