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컬투쇼’ 한혜연 “남자친구 패션, 맘에 안 들면 몸 아프다고 말해”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사진=인스타그램)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사진=인스타그램)

'컬투쇼' 한혜연이 남자친구 패션이 마음에 안 들면 몸이 아프다며 집에 간다고 말했다.

12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해 새 코너 '컬투 의상실'을 진행했다.

이날 DJ 컬투 정찬우는 "오늘 의상이 여군 같으시다. 예쁘시다. 특색 있는데 멋스럽다"며 한혜연의 등장을 반겼다.

한혜연은 이에 "제가 남루한 스타일을 있어 보이게 입는 걸 좋아한다. 수선해서 만든다"며 자신의 일할 때 모습에 대해선 "화가 날 때 광고주들한테 티 내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안 그런다. 화내면 손해"라고 밝혔다.

특히 컬투는 "한혜연 씨는 남자친구의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한혜연은 "갑자기 몸이 아프다고 한다. 이제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할 것 같다"며 웃었다.

또한 한혜연은 옷 잘 입는 남자에 대해 "멋 안 부리고 심플하고 깔끔한 게 좋다. 어떤 브랜드라기 보다 깔끔한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enter@etoday.co.kr
  • 실시간 아이돌그룹 랭킹 1위는?
  • 1. 네이처
    2. 더보이즈
    3. 뉴키드
투표하기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비즈돌

추석, 부모에게 소개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1위
  • 뷔(방탄소년단)
    2위
  • 강다니엘(워너원)
    3위
  • 차은우(아스트로)
투표하러가기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