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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회사 흑자, 직원 채용은 ‘느낌’대로”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사진=MBC '무한도전')
(사진=MBC '무한도전')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CEO로서 면모를 드러냈다.

하하는 1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자신이 운영 중인 콴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흑자를 기록했다고 자랑하면서 직원 채용은 느낌대로 한다고 말했다.

하하는 자신을 비롯해 가수 스컬, 별, 지조 등이 소속된 콴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그는 이날 “나는 회사 CEO”라고 소개하면서 “우리 회사가 지난해 흑자를 냈다”고 귀띔했다. 놀란 박명수가 “흑자가 어디서 났느냐”고 묻자 제작진은 “생일파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또한 하하는 자신은 직원 채용 시 느낌을 가장 많이 따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간절한 사람들이 정말 많다. 나를 보고도 얼음이 된다”면서 신사적인 목소리로 “나는 그러면 커피를 권한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장내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하하를 포함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제과회사 H사와 게임회사 N사에서 진행되는 실제 면접에 참여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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