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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몬’ 선미, 父 향한 영상편지 “이젠 아빠 보내주려 한다”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토크몬' 선미(사진=Olive)
▲'토크몬' 선미(사진=Olive)

'토크몬' 선미가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해 영상편지를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Olive, tvN '토크몬' 4회에서는 가수 선미가 출연해 데뷔 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가족사에 대해 고백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선미는 이날 "가수 데뷔 3개월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아버지의 꿈이 가수였다"고 일찍 아버지를 여읜 사연을 전해 눈물을 자아냈다.

이어 선미는 아버지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는 "잘 못찾아가서 미안하고 아빠가 있는 곳이 조금 어둡고 쓸쓸할 것 같아서 이제는 아빠가 살던 고향에 보내주려고 한다"며 "너무 섭섭해하지 말고 아빠가 좋아하던, 아빠가 살던 바다니까 너무 섭섭해하지 마. 나 잘할게 아빠"라고 진심을 전했다.

더불어 그는 함께 출연한 장도연과 전라도 영광 출신임을 밝혔고 슈퍼주니어 신동은 "데뷔 시절 까칠했던 기억이 있다. 어두운 친구라고 생각했었다"며 "당시 오해가 미안하다"고 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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