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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 "송가락? 다음엔 어떤 능력 발휘할지 기대돼"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사진=YG엔터테인먼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

위너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친숙한 그룹이 된 소감을 전했다.

위너는 4일 서울 합정동 한 카페에서 정규 2집 앨범 ‘에브리데이(EVERYD4Y)’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해 위너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으로 대중을 만났다. 대중에게 가장 친숙한 멤버는 송민호다. 나영석 PD가 연출하는 tvN ‘신서유기’에 출연하며 솔직한 입담으로 사랑받은 것. 특히 게임 도중 코끼리코를 돌고난 후 정확히 원하는 부분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며 ‘송가락’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송민호는 “나도 모르게 손가락이 활약을 했는데, 편집을 정말 잘 해주셔서 잘 산 것 같다. 내 손가락이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도 몰랐고 다음엔 어떤 능력을 발휘할지 기대가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예능프로그램을 하기 전엔 팬들만 알아봐줬다면 그 이후엔 동네 슈퍼에서 어르신들도 ‘송가락’이라고 불러주시더라. 예능프로그램의 파워가 대단하다는 것을 알았고, 손가락 간수를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친숙한 이미지로 가는 게 좋은 방향인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통해 소통을 더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강승훈과 김진우는 각각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과 예능프로그램 ‘착하게 살자’로 ‘교도소’라는 장소와 익숙해지기도 했다. 강승훈은 “나는 연기고 진우는 예능이었다. 나는 가짜 교도소를 체험했고 진우는 진짜다”라며 김진우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김진우는 “나는 당시 촬영할 때 수감되신 분들이 진짜 수감자인 줄 알았다. 나는 예능으로 한 게 아니라 다큐로 알고 갔는데 뒤풀이 할 때 아니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라며 비하이드를 털어놓으며 “철창 안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자유가 없어서 정말 힘들다. 아무리 작은 죄라도 지어서는 안 된다. 개인적으로 뜻 깊은 경험이 되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위너의 ‘EVERYD4Y’ 앨범은 4일 발매되며, 음원은 같은 날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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