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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재희와 한솥밥...가족이엔티와 계약 체결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이기우(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이기우(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이기우가 재희와 한솥밥을 먹는다.

이기우는 최근 재희, 손병호, 최대성, 이성우 등이 속해 있는 가족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기우는 "'가족이엔티'라는 이름으로 만난 새 회사에서 가족같이 함께 나아가고 싶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과 시도를 해볼 수 있길 기대함과 동시에 늘 그랬듯 항상 겸손한 자세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족이엔티 측은 "데뷔 16년 차인 이기우는 일상적인 연기 뿐 아니라 강렬한 악역까지 소화하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며 "대중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배우가 되도록 회사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우는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이 죽일놈의 사랑' '꽃미남 라면가게' '미스코리아' '품위있는 그녀' 등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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