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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조승연, 화폐수단 변화 강연 “중세, 고리대금 존재”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어쩌다 어른' 조승연(사진=O tvN)
▲'어쩌다 어른' 조승연(사진=O tvN)

'어쩌다 어른' 조승연이 화폐수단의 변화 과정에 대해 말한다.

최근 녹화에서 조승연은 중세 시대에도 비싼 이자로 돈을 빌려주는 고리대금이 존재했다고 밝혔다.

조승연은 "기독교 율법에 의해 이자를 받을 수 없던 중세시대 템플 기사단은 당시 로마법에 이자를 받는 것과 대출 상환 기간을 지키지 못해 벌칙금을 내는 것이 별도였던 점을 이용했다. 대출 상환 기간을 짧게 잡아 원금보다 비싼 벌칙금을 요구했는데, 일반적인 돈벌이로는 갚을 수 없는 수준의 고금리 대출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세시대에는 항해 중에 문명이 발달한 국가를 발견하면 교역을 하는 대신 약탈했다. 고리대금 시스템에 의해 빚이 순식간에 늘어났다"며 "대학살을 비롯, 금은보화가 몸 안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사람들을 해친 기록도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역사상 위대한 정복자로 평가받는 콜럼버스와 코르테스, 피사로의 이면에 숨겨진 참혹한 실상도 조명한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오늘(9일) 저녁 8시 40분 O tvN에서, 밤 12시 20분에는 O 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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