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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MC, 서울교통공사 홍보대사 위촉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서울 지하철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15일 MBC에브리원 측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4명의 MC들이 서울교통공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도시철도 운영기관이다. 한국을 소개하는 예능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서울의 다양한 풍경과 서울 지하철의 편리한 이용 환경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서울교통공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앞으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김준현, 신아영, 딘딘, 알베르토 몬디는 서울교통공사의 공익광고와 홍보 콘텐츠, 안전 캠페인 등에 참여하여 서울 지하철을 홍보하게 된다.

김준현은 위촉장을 받는 자리에서 “서울교통공사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다. 안전한 서울 지하철이 시민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신아영과 딘딘은 “서울 지하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으며, 알베르토 몬디는 “서울에서 7년 반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매일 지하철을 이용해서 개인적으로도 서울 지하철에 추억이 많다. 한국에 온 외국인으로서 한국의 지하철이 세계적으로 좋은 시설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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