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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 윤아, 변기 뚫기 해결사로 나서…이효리 감탄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효리네 민박' 16회 캡처(사진=JTBC)
▲'효리네 민박' 16회 캡처(사진=JTBC)

'효리네 민박2' 윤아가 변기 뚫기 해결사로 나섰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 16회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미방영 분 내용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박 속 변기가 막혀 당황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직원 윤아는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라며 막힌 변기 뚫기에 나섰다.

윤아의 말에 이효리는 "막힌 변기도 뚫을 줄 안대. 민간요법이 있대"라며 감탄하더니 "뭐 저런 애가 다 있지"라고 말했다.

이후 윤아는 큰 비닐봉지를 가위로 잘라 펼친 뒤 자신의 아는 방식대로 변기 뚫기에 성공했다.

화장실 문제를 해결한 윤아는 "언니 변기 뚫었어요"라며 기뻐했고, 이효리도 덩달아 "너 진짜 최고다. 윤아야"라며 흡족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윤아는 안녕하신가영의 곡 '순간의 순간'을 제주도 해변가에서 불렀다. 이효리는 윤아의 노래하는 모습에 미소를 보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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