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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덕화, 초대형 조기 놓치고 울분 “진짜 컸는데”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도시어부' 캡처(사진=채널A)
▲'도시어부' 캡처(사진=채널A)

'도시어부' 이덕화가 마이크로닷의 실수로 놓친 초대형 조기 때문에 울분을 터뜨렸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 41회에서는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왕포마을에서 낚시에 도전하는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이덕화는 50cm 크기의 초대형 조기를 잡을 뻔 했다. 그는 "무슨 조기가 이렇게 커"라며 흥분한 모습이었다. 이후 이덕화는 초대형 조기를 낚아올리기 시작했고, 마이크로닷은 이를 도와주던 중 조기를 바다로 떨어뜨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를 본 이덕화는 "너 일부러 그랬지? 됐어. 난 못 잡아도 왕포 편만 살면 돼. 진짜 컸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왕포 앞바다에서 조기잡이에 나선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의 일상은 1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도시어부' 41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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