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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박명수x허경환, 미국 샌프란시스코 '관광지-맛집'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짠내투어' 박명수에 이어 허경환 샌프란시스코 투어가 시작됐다.

23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명수 투어의 마지막과 허경환이 설계한 투어가 그려졌다. 이에 비즈엔터에서는 '짠내투어'에서 공개된 미국 샌프란시스코 맛집과 관광지를 되짚어봤다.

▲트윈 픽스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뷰 포인트이자, 하루를 마감하며 힐링을 할 수 있는 곳. 바라만 봐도 낭만이 샘솟는 곳이다. 밤에는 화려한 샌프란시스코를 볼 수 있지만, 낮에는 또 다른 매력을 샌프란시스코를 느낄 수 있다. '짠내투어' 멤버들은 정상에 도착한 후 샌프란시스코의 야경에 감탄했다. 찬열은 "진짜 살면서 본 야경 중 최고다"라면서 "도착해서 봤는데 힘든 게 잊혀졌다"라고 설명했다.

▲수제 맥주 선술집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수제 맥주집. 30가지의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수제 맥주 집이다. 특히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맥주가 눈길을 끈다. 또한 맥주의 알코올 도수를 직접 결정할 수 있다.

▲팰리스 오브 파인 아츠

샌프란시스코에서 볼 수 있는 로마 궁전. 아름다운 모습과 압도적인 스케일이 눈길을 끈다. '짠내투어' 멤버들은 팰리스 오브 파인 아츠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구경하며 감탄했다. 특히 이곳은 영화 '더록'의 촬영지로 알려졌다.

▲수제 버거

샌프란시스코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한정 수제 버거. 패티 하나로 된 미니 버거와 패티가 두 개인 슈퍼 버거가 있다. 찬열은 수제 버거를 맛본 후 "진짜 너무 맛있다. 빵이 바삭바삭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자동화 레스토랑

푸드와 테크를 결합한 신개념 자동화 레스토랑. 주문부터 서빙까지 모든 것이 터치 하나면 된다. 허경환은 최첨단의 식사를 하게 될 거라며 멤버들은 완전 자동화 식당으로 데려갔다. 모든 주문과 음식을 받는 시스템이 모두 기계로 되어 있었다. 찬열은 자동화 식당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골든 게이트 브리지

다리와 바다를 함께 볼 수 있는 곳. 풍경을 볼 수 있는 포인트가 다르다. 각도에 따라 다양한 뷰를 볼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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