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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영화 뭐 볼까] '앤트맨과 와스프' 독주하는데 '스카이스크래퍼'가 변수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 '스카이스크래퍼'가 관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마녀' '변산' '킬링 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도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주말 박스오피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비즈엔터는 이번 주말 (13일~15일) 극장에서 볼 만한 영화를 추천한다.

▲ '앤트맨과 와스프'

4일 개봉한 마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은둔하며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에서 고민 중이던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 앞에 정체불명의 빌런 고스트가 등장한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빌런 고스트에 맞서 예측불허 미션과 액션을 선사한다. 자유자재로 크기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앤트맨과 와스프. 이 둘의 화끈하고 코믹한 콤비 플레이가 돋보인다.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 마이클 더글라스, 마이클 페나 등이 출연했다.

▲'스카이스크래퍼'

11일 개봉한 액션 영화 '스카이스크래퍼'가 박스오피스 2위에 진입했다.

'스카이스크래퍼'는 전직 FBI 요원 윌 소여는 임무 중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고 세계최고층빌딩 펄의 보안팀장으로 취업하게 된다. 하지만 펄의 거주구역에 주민을 받기 위한 보험 심사를 치르는 날 테러가 일어나 그의 가족과 고용주가 화재 속에 고립되고 윌 소여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테러범들이 점령한 빌딩으로 잠입한다. 윌 소여는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테러, 사상 최대의 재난에 맞서 싸운다. 드웨인 존슨, 니브 캠벨, 노아 테일러, 친 한 등이 출연했다.

▲'킬링 디어'

12일 개봉된 공포영화 '킬링 디어'가 13일의 금요일에 만날 수 있는 공포 영화가 됐다.

'킬링 디어'는 성공한 외과의사 스티븐에게 담당 환자의 아들 마틴이 다가온다. 그가 스티븐의 아내 애나를 비롯해 가족들과 가까워질수록 이들에게는 점차 기이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행복했던 스티븐의 가족이 각자의 이기심으로 균열을 일으키며 마침내 극단적인 선택의 순간, 치가 떨리는 긴장과 공포를 선사한다. 콜린 파렐, 니콜 키드먼, 베리 케오간 등이 출연했다.

▲'변산'

4일 개봉한 청춘 영화 '변산'이 여전히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변산'은 서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래퍼의 꿈을 꾸고 있는 청춘 학수.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힙합 경연 프로그램에 계속 나가보지만 번번이 떨어진다. 그러던 어느 날 고향 변산에서 아버지가 죽을병에 걸렸다고 알려주는 전화가 걸려온다. 힘들게 내려간 고향에서 그는 첫사랑 선미를 만나고 고등학교 동창들을 줄줄이 만나게 되면서 학수의 인생 최대 위기가 찾아온다. 김고은 박정민 등이 출연했다.

▲'마녀'

지난달 27일 개봉된 한국 액션 영화 '마녀'도 여전히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다. 사고가 난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어느날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미스터리 액션이 벌어진다. 신예 김다미를 비롯해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등이 출연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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