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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프로미스나인 하영 "가족만큼이나 소중한 프로미스나인"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하영이 프로미스나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프로미스나인 하영은 최근 비즈엔터와 인터뷰에서 "프로미스나인은 가족 만큼이나 소중하고 지금은 식구"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프로미스나인의 서연, 새롬, 지선은 하영에게 질문을 던졌고, 하영은 멤버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인터뷰가 진행됐다.

Q. 서연 "아이돌을 하면서 생긴 직업병이 있다면?"

A. 하영 "바로 폴더 인사입니다. 이 직업을 갖고 나서 뭔가 잘 보여야겠다. 예뻐 보여야 한다. 그런 생각이 드니까, 원래 인사를 잘하는 성격이긴 하거든요. 그런데 그룹 이름을 붙히고 인사하는 습관이 생긴 거 같아요. 식당에 가면 '안녕하세요.'라고 하면 되는데, '안녕하세요 프로미스나인...음' 그래서 그게 직업병이 아닌가 싶습니다."

Q. 새롬 "데뷔 이후 혹은 그전에 위기감이나 무서웠던 적은 있나요?"

A. 하영 "20살 때,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대학교 갈 생각이 당장은 들지 않아서 저의 꿈을 찾아서 이것저것 많이 해봤던 나이었어요. 나이가 들면 뭘 하고 있을지 불안했었던 시기 였던거 같아요. 저에 대한 의심이 가장 많이 들었던 나이여서 그때가 가장 불안하지 않았을까 해요."

Q. 새롬 "그때 어떻게 이겨냈어요?"

A. 하영 "자기 개발을 했어요. 그러면 시간 낭비를 안 하는 거 같으니까 어찌 됐든 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니까."

Q. 지선 "가장 소중한 친구나 소울메이트가 있다면?"

A. 하영 "저의 소울메이트는 바로 저의 친언니입니다. 제가 처음 나갔던 '아이돌 학교'에 방청이 네 번이 있었는데, 네 번 다 빠짐없이 와준 사람이 언니 밖에 없고요. 진짜 힘들때 언니가 고민을 잘 들어주고 매일 필요한 거 없냐고 물어봐 주고 (그래서) 언니가 가장 가까운 소울메이트가 아닌가 싶어요. 비밀도 서로 없거든요."

Q. 지선 "소중한 프로미스나인은 어떤가요?"

A. 하영 "저에게 프로미스나인은 가족? 지금은 가족보다 더 항상 붙어있고, 그게 가족, 식구라고 생각해요."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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