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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치산, 판빙빙과 성관계 동영상 루머 '끊이지 않는 잡음'

[비즈엔터 이지영 기자]

(사진=판빙빙 웨이보)
(사진=판빙빙 웨이보)

판빙빙이 왕치산과 성관계 동영상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대만 매체 자유시보는 미국으로 도피한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가 왕치산-판빙빙의 성관계 비디오를 직접 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궈원구이는 “판빙빙이 왕치산으로부터 앞으로 ‘이전의 일’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는 위협도 받았다”고 폭로했다.

또한 궈원구이는 “내 친구가 판빙빙을 통해 왕치산의 도움으로 대출을 받았다”며 “판빙빙이 대출 1건당 수수료를 20%를 챙겼다. 그녀의 직업은 배우가 아니라 바로 이런 것”이라고 덧붙였다.

왕치산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최측근인 국가 부주석이다.

한편, 지난 5월 CCTV의 전 진행자 추이융위안이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톱스타의 이중계약, 탈세 의혹' 관련 글을 게재하며 판빙빙의 탈세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했다. 이후 판빙빙은 이중 계약, 탈세 의혹을 받고 당국의 조사를 받았다.

이후 여러 외신으로부터 판빙빙의 미국망명설, 감금설 등 여러 의혹이 가중되었다. 이후 판빙빙은 중국 웨이보를 통해 사과문을 올리고, 탈세 혐의로 9억 위안(약 1464억 원)에 달하는 벌금을 냈다.

이지영 기자 jiyoung152@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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