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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강주은, ‘동상이몽2’ 정상방송...정겨운♥김우림 부부도 첫공개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사진=SBS)
(사진=SBS)

보복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민수가 녹화했던 ‘동상이몽2’가 정상방송 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롭게 합류하는 두 커플 정겨운-김우림,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이야기가 첫 공개된다.

지난해 스페셜 MC로 출연해 ‘팔불출 아내 자랑’으로 ‘아내 바보’라는 별명을 얻었던 정겨운은 오늘 방송에서 24시간 떨어지지 않는 ‘아내 껌딱지’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겨운-김우림 부부가 신혼부부다운 ‘꿀 떨어지는 일상’을 보여준다면, 결혼 25주년을 맞이한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앞서 공개된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VCR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최민수의 색다른 모습이다. 아내 강주은의 작은 말과 행동도 주의 깊게 살피며 챙겨주고, 혀 짧은 소리로 “자기의 사랑의 비타민”같은 멘트도 서슴지 않으며 다정다감한 면모로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고.

한편,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동상이몽2' 합류와 함께 예고편이 공개됐으나 지난달 31일 최민수가 보복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밝혀지면서 2월 4일 방송이 결방됐다. 11일 정상방송이 확정되었다.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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