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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류준열 “‘트래블러’, 예능보다 프로 여행가 모인 프로그램”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사진=쇼박스)
(사진=쇼박스)

배우 류준열이 현재 출연 중인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류준열은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돈’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류준열은 “‘돈’을 벌면 여행하는 데 쓴다”라고 말했다. 류준열은 tvN ‘꽃보다 청춘’을 시작으로 JTBC ‘트래블러’에 출연하면서 전문 여행인의 포스를 뽐낸 바 있다.

류준열은 ‘트래블러’가 일반 여행 예능프로그램과 다른 분위기가 있다는 말을 듣고 “예능인데도 예능작가님이 한 분도 없다. 실제 프로 여행가다. PD님도 원래 꿈이 여행가였고, 과거에 2년 가까이 세계일주를 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처음엔 다들 긴장을 많이 하셨는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다 보니까 좋은 거 먹고 놀다오기보다는 소소하게 느끼는 것들을 표현하는 게 방송에 나가는 것 같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류준열은 ‘트래블러’인 여행지인 쿠바에 대해서 “보통 해외여행이라고 하더라도 가볍게 들어가지 않나. 일본 여행 한다고 해서 일본의 건국을 공부하고 가진 않는다.(웃음) 하지만 쿠바는 독특하다 보니까 나라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보고 갔는데, 그러다 보니까 새로운 게 보이더라. 이 나라 사람들이 왜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니까 의미 있었다”라고 이야기 했다.

한편, 류준열이 출연하는 영화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 분)이 여의도 최고의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 분)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0일 개봉. ‘트래블러’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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