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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닿다' 이동욱, '24시간 유인나 지키기' 돌입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진심이 닿다' 이동욱이 24시간 유인나 지키기 모드에 돌입한다.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제작진은 13일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을 곁에서 지키고 있는 권정록(이동욱 분)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4시간 오진심 지키기 모드에 돌입한 권정록의 모습이 담겨있다. 권정록은 옷도 갈아입지 않고 오진심 침대 밑에서 새우잠을 자고 있다.

지난 7일 방송에서 오진심 스토커 이강준(김견우 분)이 권정록-오진심 앞에 등장했다. 이에 권정록은 오진심을 지키기 위해 이강준 앞을 가로막으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이강준은 오진심의 집에 침입했다. 광기 어린 눈빛이 섬뜩함을 보이고 있다. 두려움에 뒷걸음질 치는 오진심의 모습이 위태로워 보여 긴박감을 고조시킨다.

'진심이 닿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 이동욱은 스토커 김견우의 손아귀에서 유인나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특히 위기에 빠진 유인나를 구하기 위한 이동욱의 폭풍 질주가 펼쳐진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심이 닿다'는 오늘(13일) 밤 9시 30분에 11화가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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