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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황하나와 버닝썬 연결고리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사진=SBS그것이알고싶다)
(사진=SBS그것이알고싶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버닝썬과 황하나의 연결고리를 파헤친다.

오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황하나의 마약 의혹부터 버닝썬 게이트까지 162일간의 기록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본다.

지난달 황하나는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재벌가 외손녀, SNS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황하나의 구속은 마약 이슈라는 뜨거운 감자의 신호탄이 됐다. 황하나는 지난 2015년에도 타인에게 마약을 공급하고 투약을 사주한 정황이 포착됐다. 하지만 석연찮은 이유로 황하나는 경찰의 조사를 단 한 번도 받지 않았고, 여전히 그를 둘러싼 의혹은 계속됐다.

황하나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또 다른 이슈를 터뜨렸다. 황하나는 향정신성 약물 복용과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황하나는 필로폰을 한 것은 박유천의 강요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현재도 마약 투약과 구입 등에서 황하나와 박유천의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익명 제보를 통해 2017년 황하나와 박유천의 해외 여행도 취재한다. 또한, 황하나에게 마약을 하거나 도움을 준 사람의 상당수가 클럽 버닝썬과 관련이 있다는 내용도 보도할 예정이다.

한편, 끝나지 않은 버닝썬 게이트에 대한 이야기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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