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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 데뷔 36년 만에 첫 리얼리티...유일용PD와 '자연스럽게' 확정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사진=MBN)
(사진=MBN)

전인화가 데뷔 36년 만에 첫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한다.

MBN은 23일 "전인화가 유일용 PD의 소확행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에 출연한다"라며 "연예계 데뷔 36년 만에 첫 고정 예능"이라고 말했다.

'자연스럽게'는 셀러브리티들의 시골 마을 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해피선데이-1박 2일' '불후의 명곡' 등을 연출한 유일용 PD가 MBN 자회사 스페이스 래빗에 이적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전인화는 '자연스럽게'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그는 배우, 주부, 아내, 며느리, 딸로 살면서 느꼈던 경험을 리얼리티에 투영할 예정이다. 그동안 우아한 모습이던 그가 '자연스럽게'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대중의 관심은 커지고 있다.

한편, '자연스럽게'는 각각의 시골 생활 목표를 갖고 시골 마을에 입주한 셀러브리티들이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실현하며 힐링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현장성 강한 리얼리티다. 아름다운 시골 마을의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담아내는 장기 프로젝트로, 셀러브리티들은 시골의 빈집을 분양받아 세컨드 하우스로 직접 리모델링해서 살아간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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