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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X강민아, '연남동 글로벌하우스' 男女 주연 발탁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AB6IX 이대휘와 '웹드여신' 강민아가 SBS 숏폼 드라마 ‘연남동 글로벌하우스’에서 주연으로 나선다.

‘연남동 글로벌하우스’는 서울 한복판, 럭셔리 글로벌 셰어 하우스에 사는 매력 넘치는 6명의 남녀가 벌이는 일과 사랑을 그리며, 오는 10월 방영 예정이다.

워너원 멤버로 활약했던 이대휘는 ‘연남동 글로벌하우스’를 통해 배우로 평가받는다. 앞서 그는 국내외 팬들의 기대 속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대휘가 맡은 ‘동진우’는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의 손에 자란 인물. 할머니에게서 배운 부동산 투자 기술로 많은 자산을 모은 성공한 부동산 투자자이자 셰어하우스의 든든한 주인이다.

웹드라마 ‘에이틴2’으로 인기를 얻었던 강민아는 여자주인공 ‘강유나’ 역을 맡았다. 휴학생 신분으로 연남동 글로벌하우스의 스태프로 취직해, 까칠한 하우스 주인 ‘동진우’와 로맨스를 만들 예정이다.

‘연남동 글로벌하우스’는 모바일 콘텐츠 최강자 ‘SBS모비딕’과 악동 탐정스 시리즈로 유명한 웹드라마 NO.1 제작사 ‘컨버전스티비’의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으로 남은 4명의 주인공을 확정지은 후, 오는 8월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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