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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쳐' 한석규ㆍ서강준ㆍ김현주 "예측 불가 엔딩 끝까지 지켜봐 달라"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왓쳐'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사진제공=OCN 'WATCHER’)
▲'왓쳐'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사진제공=OCN 'WATCHER’)

‘WATCHER(왓쳐)’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가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과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 극본 한상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왓쳐’)가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열연을 펼치며 극강의 서스펜스를 안긴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가 최종회를 앞두고 마지막 방송에 대한 독려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석규는 나쁜 경찰을 잡는 비리수사팀 팀장 도치광으로 분해 선과 악의 경계를 가늠할 수 없는 얼굴로 전율을 선사했다. 그는 “사건 중심이 아닌 사람이 중심인 ‘왓쳐’를 완성하기 위해 진심을 다한 만큼, 시청자분들이 많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걸 알고 있다”라며 “그동안 쫓아왔던 진실을 마주한 도치광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비리수사팀의 마지막도 끝까지 놓치지 말아달라”라고 예측 불가한 엔딩에 궁금증을 높였다.

회를 거듭할수록 그 진가를 발휘하며 호평을 끌어낸 서강준 역시 따뜻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서강준은 “그동안 ‘왓쳐’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드디어 밝혀지는 얽히고설킨 실마리들. 영군이가 어떤 선택을 할지 ‘왓쳐’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비리수사팀의 유일한 외부자 한태주 김현주는 치밀하게 감정을 직조하며 역대급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언제든지 판을 뒤엎을 수도, 새로운 판을 짜기도 하는 강력한 조커로 활약했던 김현주는 “비리수사팀이 얽혀있던 과거와 진실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그 진실만을 쫓아왔던 세 인물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서로를 끊임없이 의심하면서도 함께 해왔던 세 사람이 진정한 한 팀이 될 수 있을지, 비리수사팀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라고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둔 OCN 내부 감찰 스릴러 ‘왓쳐’ 15회는 24일 10시 20분 방송된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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