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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시작, '영재발굴단' 대신 '보안관'으로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영화 '보안관' 포스터(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보안관' 포스터(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보안관'이 추석 연휴의 시작을 알린다.

11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5분 영화 '보안관'이 전파를 탄다. 매주 같은 시간 방송되던 '영재발굴단'은 결방한다.

'보안관'은 2017년 개봉 당시 250만여명을 동원한 코믹 영화로, 이성민과 조진웅, 조우진 등이 출연한다.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부산 기장의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 이성민이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 조진웅을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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