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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신설...개인전 금메달 'VAV 로우'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아육대 e스포츠(MBC '2019 아육대' 방송화면)
▲아육대 e스포츠(MBC '2019 아육대' 방송화면)

추석특집 '아육대'에서 신설된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 VAV 로우가 우승했다.

12일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정식 종목으로 채택 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베일을 벗었다.

서바이벌 슈팅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상대편을 많이 죽이는 것보다 끝까지 살아남는 선수가 승리하는 종목으로, 이날 FT아일랜드 이홍기, 에이핑크 오하영, 래퍼 딘딘이 MC를 맡았고, 게임 전문 캐스터 전용준이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다이아, SF9, (여자)아이들, NCT드림, 이달의소녀, 모모랜드 등 52명의 선수로 나선 가운데, 이날 경기에서는 NCT드림 천러는 같은 팀 런쥔을 아웃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수류탄 조준에 실패해 스스로 아웃될 뻔한 사고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

모모랜드 주이는 장비 획득에 실패해 ‘맨몸’ 캐릭터로 돌아다녀 현장을 민망하게 했고, 임팩트 이상은 한명도 죽이지 않았지만 잘 숨어있던 덕분에 최후의 4인으로 살아남는 명장면을 연출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최종 결과 VAV 로우가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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