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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송민재 이별 직전 재회...친아들 지킬 수 있을까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윤선우 이영은 송민재(KBS1 '여름아 부탁해' 방송화면)
▲윤선우 이영은 송민재(KBS1 '여름아 부탁해' 방송화면)

'여름아 부탁해' 주상원이 송민재가 자신의 아들이란 것을 알게 됐다.

16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왕금희(이영은)와 서여름(송민재)이 캐나다로 떠나기 위해 공항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금희는 여름과 공항으로 가기 전 주상원(윤선우)을 만나러 갔다. 여름은 선물로 자신이 그린 그림을 상원에게 선물했다. 감동한 상원은 여름을 품에 안고 "고마워 여름아, 여름이 보고 싶을 때마다 이 그림 볼게"라고 약속했다.

금희는 "상원 씨 아이 찾는 건 진전이 있나요"라고 물었다. 상원은 "행복 보육원에 있는 아이를 수소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금희는 "여름이도 거기 있었는데, 물어봤지만 기억을 못하더라"고 말했다. 상원은 "이상하다. 내가 받은 명단에는 여름이의 이름은 없었다"라고 했다.

금희가 떠난 뒤 상원은 행복보육원에 있었던 성민과 만났다. 성민은 '김지석'이란 아이를 아느냐고 물었지만 성민은 "그런 아이는 없었다"라며 "2017년 8월 그때 들어온 아이가 있긴 했다. 여름이란 아이다"라고 말했다.

여름이가 자신의 친아들이란 것을 알게 된 상원은 금희에게 급히 전화를 걸었지만, 금희는 여름의 아빠라고 주장하는 남자가 전화할까봐 휴대폰을 꺼둔 상태였다. 주상원은 급히 공항으로 달려갔다.

가까스로 여름을 만난 상원은 여름의 친엄마 사진을 봤고, 여름이가 자신의 친아들이란 것을 확인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평일 오후 8시 30분 KBS1에서 방송된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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