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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사' 탈북 방송인 전철우 "베트남 집값 아직 고점 아닌 듯"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이사야사' 전철우(사진제공 = TV CHOSUN)
▲'이사야사' 전철우(사진제공 = TV CHOSUN)

'이사야사'가 베트남으로 떠나 탈북 1세대 방송인 전철우의 이사 이야기를 담아냈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부동산로드 - 이사야사'에서는 베트남 현지를 방문해 탈북 1세대 방송인이자 성공한 요식업 CEO 전철우의 이사 이야기와 따끈따끈한 베트남 부동산 정보를 전했다.

전철우의 북한, 독일, 한국, 베트남으로 이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사 역사를 되짚어보는 여정에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환이 길동무로 나섰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전철우의 고급스러운 베트남 집에 방문한 김환은 최근 펜트하우스로 이사를 계획 중인 전철우를 따라 베트남 부동산 투어에도 동행했다. 하노이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초고층의 럭셔리 펜트하우스부터 단지 내 개인 수로는 기본, 집 안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하는 최고급 빌라까지 둘러보고는 두 사람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사야사' 전철우(사진제공 = TV CHOSUN)
▲'이사야사' 전철우(사진제공 = TV CHOSUN)

또 베트남의 럭셔리 하우스는 최고 30억에 육박하며 두 방송인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베트남의 강남으로 불리는 신도시를 방문해 입구부터 중무장한 경비원이 출입을 철저하게 통제하는 동남아시아의 신흥 부촌 풍경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이뿐 아니라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베트남 한 달 살기 집 구하기 꿀팁을 공개했다.

한편, 한국에서의 첫 정착지였던 목동 아파트와 방송인과 사업가로 성공해 이사했지만 40억 사기를 당한 기억이 있는 일산의 고급 단독 주택 등 전철우가 탈북 후 베트남으로 이주하기 전까지 약 30년간 한국에서의 이사 이야기도 공개됐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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