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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 다시 '김유월' 됐다...하시은에 "이제 유부남 아니다"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KBS2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태양의 계절' 오창석(KBS2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김유월'의 신원을 회복했다.

2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오태양(오창석)이 썬홀딩스에서 해임당한 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태양은 바닷가에서 생각을 정리했고, 윤시월(윤소이)에게 연락했다. 태양의 연락을 받은 시월은 그가 있는 곳으로 달려왔다.

시월에게 태양은 "나 이제 제자리로 돌아갈래. 김유월(오창석)로 다시 돌아갈 거야"라며 "그럼 우리 다시 시작하는 거다. 내가 김유월로 돌아가면 너와 나 12년 전, 그때로 돌아가자"라고 말했다. 윤시월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난 유월이 너한테 돌아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유월은 주민 센터를 찾아가 주민등록을 했다. 그 후 채덕실(하시은)을 찾아갔다. 채덕실은 유월과 시월의 사이는 불륜이라고 했다.

유월은 "나 방금 말소된 주민등록 회복했다"며 "법적으로 난 유부남이 아니다. 너와 결혼한 오태양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네가 이혼 안 해줘도 된다. 법적으로 난 자유다"라고 덧붙였고, 덕실은 충격에 빠졌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평일 오후 7시 5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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