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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장모' 박진우, 김혜선에 "아들 찾아주겠다"…김혜선ㆍ손우혁 관계 밝혀낼까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김혜선에게 아들을 찾아주겠다고 말했다.(SBS '수상한 장모' 방송화면 )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김혜선에게 아들을 찾아주겠다고 말했다.(SBS '수상한 장모' 방송화면 )

'수상한 장모'가 종영까지 몇 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박진우가 김혜선에게 아들을 찾아주겠다고 엄포를 놨다.

22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궁지에 몰린 왕수진(김혜선)이 미국으로 도망갈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은석(박진우) 일가는 '흑장미' 왕수진을 강치수(장두이) 차장이 비호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오다진(고인범)은 검사에게 지금까지 조사했던 자료들을 넘기며 내사를 요청했다.

또 오은석은 안만수(손우혁)와 왕수진이 어떤 관계인지 파헤치기 시작했다. 특히 왕수진이 34년 전 아들을 낳은 적이 있다는 것과 안만수가 34세라는 사실에 주목했다. 이동주(김정현)는 두 사람의 유전자 검사를 진행해보자고 제안했다.

왕수진의 칫솔을 챙기기 위해 제니(신다은)의 집으로 돌아온 은석은 왕수진과 마주쳤다. 왕수진은 뻔뻔한 태도를 유지하며 "제니 눈에 눈물나게 했으면 피눈물 날 각오를 하라"고 했고, 오은석은 "제니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한 건 당신이다"라고 소리쳤다. 이어 "아들을 낳으신 적 있으시죠? 제가 곧 찾아드리겠습니다"라며 또 한 번의 파국을 예고했다.

한편, '수상한 장모' 후속으로는 심이영, 서도영, 한가림, 이슬아가 출연하는 '맛 좀 보실래요'가 오는 11월 11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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