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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웹드라마 XX(엑스엑스) 주인공 "배우 안희연 기대해"

[비즈엔터 문연배 기자]

▲EXID 하니(안희연)(비즈엔터DB)
▲EXID 하니(안희연)(비즈엔터DB)
EXID 하니가 배우 안희연으로서 행보를 시작한다.

하니는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웹드라마 XX(엑스엑스)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웹드라마 ‘XX’(엑스엑스)는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지 않고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스피크이지 바’(Speakeasy bar)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누적 조회수 3억뷰를 달성한 ‘연애플레이리스트’와 ‘이런 꽃 같은 엔딩’ 등을 집필한 이슬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하니는 차가운 겉모습과 달리 따뜻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인간적인 면모를 갖고 있는 스피크이지바 XX(엑스엑스)의 헤드 바텐더 ‘윤나나’ 역을 맡아, 배신, 실연 등 상처를 입은 손님들 앞에서 한없이 약해지다 못해 직접 복수까지 설계하기에 이르는 개성 강한 캐릭터를 열연할 예정이다.

하니는 “익숙지 않은 도전이라 떨리고 또 설레지만 촬영의 모든 과정이 제게 또 하나의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하니는 2012년 걸그룹 EXID의 멤버로 데뷔, ‘위아래’, ‘AH YEAH’, ‘HOT PINK’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가수로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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