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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개념시구 재현…'프리미어12' 쿠바전 시구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설인아가 프리미어12 한국 국가대표팀 예선 경기에 앞서 시구에 나섰다.(사진=프리미어12 경기 중계 화면 캡처)
▲설인아가 프리미어12 한국 국가대표팀 예선 경기에 앞서 시구에 나섰다.(사진=프리미어12 경기 중계 화면 캡처)

배우 설인아가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했다.

설인아는 8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이하 ‘프리미어12’) 대한민국과 쿠바의 C조 예선 3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경기는 선발투수로 박종훈이 나선 가운데, 설인아는 경기 시작 전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했고, 이후에는 관중석으로 자리를 옮겨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했다.

▲설인아(사진제공=위엔터테인먼트)
▲설인아(사진제공=위엔터테인먼트)

특히 설인아는 지난해 4월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도 '개념 시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설인아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정의감 넘치면서 밝고 통통 튀는 여주인공 김청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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