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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쎈터:뷰', 방은진 감독 '집으로 가는 길' 실제 모티브 양현정씨의 억울한 멕시코 옥살이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김현정의 쎈터:뷰' 방은진 감독(사진제공=tvN)
▲'김현정의 쎈터:뷰' 방은진 감독(사진제공=tvN)
'김현정의 쎈터:뷰'가 방은진 감독 전도연-고수 주연의 영화 '집으로 가능 길'의 실제 주인공인 양현정 씨가 멕시코에서 억울한 옥살이를 한 사연을 조명한다.

11일 방송되는 tvN '김현정의 쎈터:뷰'에서는 난생 처음 가본 멕시코에서 성매매 집단을 운영해 온 마피아의 수장이라는 혐의로 수감돼 1154일 간 옥살이를 한 양현정 씨의 사연과 방은진 감독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양현정씨는 멕시코에서도 악명 높은 산타마르타 구치소에 수감됐고, 3년 만에 멕시코 재판부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아 석방됐다.

양현정 씨의 사연을 접한 3년 전부터 문제 제기를 해온 영화감독 겸 배우 방은진은 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해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만들었는데, 양현정 씨의 사연에 말할 수 없이 속이 상했고,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은진 감독이 양현정 씨를 직접 만나 나눈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교육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정시 확대'에 대한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의견도 직접 들어본다. 12년만에 처음 진행된 '학생부종합전형 실태조사' 결과와 '스카이캐슬'로 대표되는 '금수저 전형' 논란, 사교육 과열 재연 우려 등 대학입시제도를 두고 쏟아지는 다양한 의견들을 조명, 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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